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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좀 하는데, 이력서에 쓸 게 없다?

유니벨 2025. 12. 31. 17:45

영어를 못하는 건 아닌데,
막상 이력서를 쓰려 하면 애매해진다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토익 점수는 있고,
영문 이메일도 어느 정도는 쓸 수 있고,
해외 자료를 읽는 데도 큰 문제는 없는데
“그래서 이걸 뭐라고 써야 하지?”라는 질문 앞에서 멈추게 됩니다.

요즘은 특히 이런 고민이 더 커졌습니다.
AI 번역과 생성형 AI가 너무 자연스럽게 영어를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예전 같으면 “영어 잘한다”는 말이 곧 경쟁력이었지만,
이제는 그 기준이 눈에 띄게 흐려졌습니다.

그렇다고 영어 실력이 의미 없어졌을까요?
그건 아닙니다.
다만 영어를 ‘하는 능력’과, 영어를 ‘판단하고 다듬는 능력’이 분리된 시대가 된 겁니다.

AI가 만든 영어 문장을
그대로 써도 되는지,
어디가 어색한지,
상황과 목적에 맞는 톤인지 판단하는 능력은
아직 사람의 영역에 남아 있습니다.

문제는 이 능력이
토익 점수나 회화 경험만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영어는 되는데,
이력서에 쓸 수 있는 말은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 드는 겁니다.

요즘 필요한 건
“영어를 할 수 있다”는 설명보다
“AI가 만든 영어를 어떻게 다룰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기준입니다.

이 기준을 명확히 만들기 위해
AI 번역 결과를 분석하고, 수정하고, 목적에 맞게 완성하는 능력을
체계적으로 평가하는 자격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오래 해왔는데
다음 단계가 막막하다면,
혹은 영어 실력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고민 중이라면
이제는 한 번쯤 이런 질문을 해볼 때입니다.

나는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영어 결과물을 ‘판단하고 완성하는 사람’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앞으로의 방향을 꽤 분명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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