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어 자기소개를 준비할 때
많은 사람들이 챗지피티를 먼저 켭니다.
“한국어로 써줄게, 영어로 번역해줘.”
분명 편리한데, 결과물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 문장은 맞는 것 같은데, 내 말 같지 않다
- 읽을 수는 있는데, 말하려니 입에 안 붙는다
- 면접에서 그대로 말하기엔 부담스럽다
이 문제는 영어 실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AI를 ‘번역기’로만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AI 영어 자기소개가 어색해지는 이유
AI는 주어진 문장을
문법적으로 가장 ‘그럴듯한 영어’로 바꿔줍니다.
하지만 AI는 모릅니다.
- 이 문장을 당신이 실제로 말할 수 있는지
- 면접 상황에 정말 적절한지
- 듣는 사람이 이해하기 쉬운지
그래서 영어는 맞는데, 자기소개는 어색해집니다.
영어 자기소개에서 AI를 제대로 쓰는 3가지 팁
1️⃣ 내가 실제로 말해본 단어만 남기기
AI가 만들어준 문장을 그대로 외우지 마세요.
먼저 이렇게 점검해야 합니다.
이 단어,
평소에도 내가 써본 적 있나?
뜻은 알지만 말로는 잘 안 나오는 단어라면
자기소개에서는 과감히 빼는 게 좋습니다.
읽기 좋은 영어보다
말하기 쉬운 영어가 우선입니다.
2️⃣ 한 문장에 하나의 메시지만 담기
AI 번역 문장은
한 문장에 너무 많은 내용을 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소개 문장이 길어지고,
말하다가 중간에 끊기기 쉽습니다.
영어 자기소개에서는
완벽한 문장보다
끝까지 말할 수 있는 문장이 더 중요합니다.
짧게 나누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럽습니다.
3️⃣ 형용사보다 ‘내가 한 행동’을 말하기
AI는 자기소개에서
motivated, passionate 같은 표현을 자주 씁니다.
하지만 이런 단어는
듣는 사람에게 정보를 주지 않습니다.
대신,
- 어떤 일을 했는지
-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
- 어떤 상황을 경험했는지
를 말하는 것이 훨씬 설득력 있습니다.
추상적인 표현보다
구체적인 행동이 기억에 남습니다.
영어 자기소개에서 AI는 ‘초안 도구’입니다
AI는 자기소개를 대신해 주지 않습니다.
다만 출발점을 만들어 줄 뿐입니다.
진짜 중요한 과정은 그 다음입니다.
- 이 문장을 써도 되는지 판단하고
- 상황에 맞게 고치고
- 내 말로 다시 만드는 과정
이 과정을 거쳐야
AI 영어가 내 영어가 됩니다.
그래서 필요한 게 ‘판단 기준’입니다
영어 자기소개에서 AI를 잘 쓰는 사람은
영어를 가장 잘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AI가 만든 영어를
판단하고 수정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 능력을 체계적으로 훈련하는 과정이
바로 GATES 교육과정입니다.
대학영어연구소 UNIVEL
대학영어연구소 UNIVEL
대학영어연구소 UnivEL은 성인 영어교육의 혁신 PBL, AI 시대 번역 자격 GATES, 실무형 MTPE 번역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대학 및 기업 대상 맞춤교육과 1:1 전문 학습관리로 글로벌 역량을 키워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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